전북자치도, 폭염 취약노인 보호 현장점검 …안전관리 강화
전북자치도, 폭염 취약노인 보호 현장점검 …안전관리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취약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5일 익산시를 찾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무더위쉼터인 상아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
임실읍, 무더위 폭염 취약노인 및 경로당 안전점검 나선다
무더위 폭염이 시작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임실읍(송기찬 읍장)에서는 더위에 취약한 노인들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위해 안전점검에 나섰다. 읍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혹서기 기간(6월~8월)집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임실읍의 노인인구는 2,045명으로, 전체 인구(7,057명)의 29%에 달하며, 노인들이 혹서기 무더위 쉼터로 이용할 경로당은 58개소에 달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