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축제 개막 100일 앞으로… 퍼레이드·볼거리 강화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 100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충장축제는 대표 콘텐츠인 퍼레이드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구는 개막 D-100일(6월29일)을 맞아 오는 29일 청년기획단 ‘찐이’ 4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청년기획단 ‘찐이’는 충장축제의 주인공으로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젊은 에너지를 축제에 불어넣는 청년…
제23회 충장축제 ‘충장 퍼레이드’ 준비 본격화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충장 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동 퍼레이드 운영 방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 퍼레이드 기획단 단장 및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13개 행정동 퍼레이드 추진 방향 안내 ▲퍼레이드 주제 확정 및 순서 논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올해 퍼레이드의 세부 운영…
광주 예술의거리 ′체류형 문화예술거점′ 재탄생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시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 ※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