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업업무 노동자들 안전과 건강 지킨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 인식을 제고하고 중대재해 및 각종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2차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16일간 전주학생교육문화관을 비롯한 도내 8개 권역에서 현업업무종사자 1,1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현업업무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노동자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