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청년농과 함께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 실시
진안군, 청년농과 함께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실시 =부제목 : 16개 준수사항 철저 이행 당부, 공정한 직불금 지원 환경 조성 나선 진안군= 진안군은 지난 1일 동향면민의 날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 및 감액 최소화를 위한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진안군 농업정책과, 진안군 4-H 연합회 및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안사무소에서 20여 명이…
군산시, 청년농·후계농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군산시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회장 이영종) 주관으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군산시 농업인회관 1층 강당에서 ‘2026년 청년농·후계농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청년농과 후계농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미래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첫째 날에는 ▲농업인 재해보험 및…
김제시-농산물품질관리원-4-H연합회 합동 공익직불금 감액ZERO 캠페인 추진
김제시는 16일 김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과 감액 최소화 홍보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협력으로 4-H연합회 청년농이 주도했다. 시는 농업정책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제사무소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이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와 연계해 행사장을 방문한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공익직불금 주요 준수사항이 담긴 부채 배부, 위반 시 적용되는 감액사항,…
장수군, 2026년 전북도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사업 연중 신청 접수
장수군은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전북도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농업 생산·가공·유통·경영안정 등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해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장수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원 분야는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전북자치도, 청년농 운영자금 지원 확대… 영농 정착 돕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상환 조건도 완화한다. 도는 「전북특별자치도 농림수산발전기금 운용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청년농에게 지원하는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높이고, 상환 기간을 늘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영농 초기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청년농 운영자금 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