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전북도-현대차, ‘서울대 10개 만들기’ 핵심 모델 시동
전북대학교가 추진하는 ‘성장엔진 연계 인재양성 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의 핵심 축이 본모습을 드러냈다. 핵심은 현대자동차와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통한 미래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다. 전북대는 전북특별자치도, 현대자동차와 7월 20일 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와 로봇, 수소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대학과 지자체, 국내 굴지의 기업에 힘을 모아 지역 상생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모델 구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