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30 세계 창업도시′ 도약 시동…스타트업 육성에 대규모 ′마중물′ 붓는다
광주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을 발굴·유치해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0대 창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는다. 광주와 나주지역을 아우르는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의 안착과 성장을 돕는 대규모 창업지원 마중물을 전격 투입해 수도권 중심의 창업 생태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극대화 한다는 목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 주력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을…
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 모집
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 모집 대전시는 22일부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양극화를 완화하고 지역 창업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을 비롯해 광주, 대구, 울산 등 4개 광역시가 창업도시로 지정됐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4개 창업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총 7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기술인재 중심 4대 창업도시, 유망 창업기업 지원 본격화!
– 대구·광주‧대전·울산, 지역 내 창업기업 및 이전 희망 기업 278개사 대상 최대 4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춰 지원대상과 선정방식을 직접 설계하는 지역 주도형 모델 첫 도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