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식탁 위에 전북의 정을 채우다… 전북자치도, 참이슬 30만 병으로 고향사랑 기부 독려
수도권 식탁 위에 전북의 정을 채우다… 전북자치도, 참이슬 30만 병으로 고향사랑 기부 독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참이슬 소주병 30만 병을 활용해 수도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하이트진로㈜ 특판전주지점(김지훈 지점장)과 협업해 전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라벨을 부착한 참이슬 30만 병을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 유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수도권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북 고향사랑기부제를 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