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진단 시 광산구 시민안전보험 찾으세요”
‘폭염도 재난’ 온열질환 진단비 보장 올해 추가, 최초 1회 10만 원 지원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시민안전보험으로 온열질환 진단을 받은 시민의 병원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기후변화와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에 온열질환 진단비를 추가했다.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고,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최초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