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전방위 총력전 민형배 특별시장 주재 긴급 점검회의…관계기관과 긴밀 협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5일 광주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 반도체산단이 들어설 광주 군공항 부지 일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전방위 총력전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광주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민형배 시장 주재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