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서 3개월 살아보세요,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5기 모집
– 군서면 모정마을서 실제 생활하며 지역탐색 교육·주민 교류 경험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영암에서 직접 생활하며 귀농·귀촌과 정착 가능성을 살펴보는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5기 참가자 5가구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영암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영암에 머물며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생활환경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5기 참가자들은 오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