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단체협의회, 자립준비청년 15명에 생필품 지원
전남여성단체협의회, 자립준비청년 15명에 생필품 지원– ‘청년들 잘지내니’ 참여 청년 대상…1대1 안부·상담 등 맞춤 돌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정심)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인 ‘청년들 잘지내니’ 참여 청년 15명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자립준비청년이 자립 초기에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립에 필요한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해 초기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