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제2회 추경안 5,761억원 증액 편성 선택과 집중으로 필수 재정수요 등 우선 반영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11조 8,201억원 규모로 편성하여 지난 8일 도의회에 제출하였다. 이는 기정예산보다 5,761억원(↑5.1%)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5,272억원, 특별회계 106억원, 기금 383억원이 증가하였다. < 회계별 예산 규모 > (단위 : 억원) 구 분 제2회 추경(안) 기정예산 증감액 증감률 합 계 11조 8,201 11조 2,440 5,761 5.1% 일 반 회 계 9조 8,409…
신안군 재정여건 악화,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 차질..”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 확인 결과, 지방채 520억 원 등 1,420억 원 재정 부족”
민선 9기 신안군정이 출범을 앞두고 재정 압박에 직면하면서 주요 공약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전남지역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재정자립도와 정부의 지속적인 보통교부세 감액 기조가 맞물리면서 신규 정책 추진에 필요한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신안군의 재정자립도는 6.81%로 전남 17개 군 단위 자치단체 평균인 9.39%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에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하반기 세입·세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