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책임있는 채무관리로 재정건전성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기존 채무를 당초 상환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상환하고, 세입 확충과 지출 효율화를 통해 통합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결산 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채무는 옛 전남도 1조4261억원과 옛 광주시 2조2253억원을 합한 총 3조6514억원으로, 통합 전 옛 광주시 기준 25.61%였던 채무비율은 통합 이후 전체 기준 16.25%로 낮아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 이후 채무비율 하락이 양 시·도의 채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