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키우는 반려견 중성화…정읍시 최대 40만원 지원
마당에서 키우는 반려견 중성화…정읍시 최대 40만원 지원 정읍시가 농촌 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 키우는 반려견의 중성화 수술과 동물등록 비용을 한 마리당 최대 40만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읍·면 지역에서 생후 5개월 이상 된 반려견을 실외에서 키우는 주민이다. 법에서 농촌 지역으로 정한 동 지역도 포함되지만 시기동과 연지동, 초산동은 제외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암컷 수술비를 기준으로 총 471마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