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들려주는 보통의 이야기’
무주군민 인문학 강연 호응 무주군민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는 “이웃의 목소리, 무주에서 통하다_무주군민 인문학 강연”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무주상상반디숲 채움실에서 결혼이주여성 남복화 씨(49세, 안성면)가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란 주제로 강단에 섰다. 지난 2002년 결혼과 함께 한국에 왔다는 남 씨는 이날 강연을 통해 한국, 특히 무주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들려줘 큰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