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화
“무주군민, 정부 기본소득 받는다!” 무주군이 지난 6월 추가 탑승한 정부 시행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하 기본소득)’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1인당 15만 원씩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기본소득 대상은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으로, 소득이나 자산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6월 10일 이전부터 무주군에 거주 중인 기존 거주민들은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지급은…
부안 하서면,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최종 선정
부안군은 하서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촌 정주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가 선정됐다. 부안군 하서면은 기존 기초생활거점조성 1단계 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과 지역 공동체 운영 기반을…
영암 흥복동마을, 지방시대위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 국비 16억원 등 총사업비 24억원 확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생활·위생·안전 기반이 부족한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영암군은 시종면 흥복동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