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체류·교육·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통계청의 2025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가구 153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가구 1,248명으로 9.8% 늘어,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정읍시, 칠보면 ‘농촌유학 가족 거주 시설’ 준공…인구 유입 마중물 기대
□ 정읍시, 칠보면 ‘농촌유학 가족 거주 시설’ 준공…인구 유입 마중물 기대 정읍시가 농촌 유학 가족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자 칠보면 시산리 일원에 10가구 규모의 체류형 거주 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24일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승식·염영선 도의원, 최용훈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과보고를 듣고 축하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