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고소득 체납자 900명을 대상으로 급여압류 등 특별관리를 실시한 결과, 급여 2억1,600만원을 압류하고 이 가운데 1억4,900만원을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액을 고의로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 58명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한 결과, 체납액 1억7,400만원을 징수하고 귀금속과 고급 시계, 가방 등…
체납액 징수를 위해 어디든 간다
김제시는 납부의지가 없는 고액·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시·도 합동 광역징수반’을 가동해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택수색은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지방세 체납액 5백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중 김제시 밖에 거주해 그동한 현장 징수활동이 어려웠던 관외 체납자를 선정해 추진됐으며, 연초부터 집중 관리해 온 체납자 본인 및 가족의 보유 재산 현황 분석과 실거주지 추적을 통해 얻은 결과다.…
임실군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선정”
임실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 상반기 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지난 연도 12월부터 금년 5월 말까지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지방세징수율, 징수신장율, 세수신장율, 체납차량번호판 영치, 목표달성도 등 지방세 세수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평가 기간 동안 재원확보와 재정건전성을 높여…
완주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모집
완주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모집 22일부터 26일까지 접수… 8월부터 근무 시작 완주군이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공정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6명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지원 희망자는 신청 서류를 구비해 완주군청 3층 재정관리과 사무실로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이번에 선발되는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군산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
군산시가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지방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에게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정리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세부 자격요건과 우대사항 등은 군산시 누리집 모집공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