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예방수칙 준수 당부 By 목포시 목포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예방수칙 준수 당부에 댓글 없음 2 Min Read –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고,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 피해야 – 간 질환·당뇨병 등 기저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 위험 높아 각별한 주의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환자는 60대로 다리 부종과 발열 등의 증상으로 목포시 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8월 7일 비브리오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