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민선 9기 5대 전략·73개 공약 본격 추진
보성군, 민선 9기 5대 전략·73개 공약 본격 추진 농어촌기본소득·예산 1조 원 시대 열고 미래 100년 성장 기반 구축 보성군은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군민 중심의 든든한 행정, 미래를 압도하는 성장 도시 보성’을 바탕으로 5대 전략과 73개 공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민선 9기를 지난 8년간의 군정 성과를 완성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 미래 100년…
김제시, 도시재생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쾌거
김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신흥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12월 금산면 일원의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이어 올해 신흥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까지 연이어 선정되며 2년 연속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영암 흥복동마을, 지방시대위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 국비 16억원 등 총사업비 24억원 확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생활·위생·안전 기반이 부족한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영암군은 시종면 흥복동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3월…
광산구, 도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22억 원 확보…동곡동 송정·대촌마을 5년간 정주환경 개선사업 추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도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동곡동 송정·대촌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 2024년 비아 큰도랑질마을, 2025년 삼도 운평마을에 이어 최근 3회 연속 공모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는 사업 대상지 발굴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합력해…
민선8기 영암군, 4년 군정 성과 담은 ‘군정백서’ 발간
–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등 핵심성과와 7대 분야 정책 성과 수록 – 민선8기 관행을 깨는 혁신으로 변화를 이끌어온 영암군이 민선8기 4년간의 군정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를 담은 군정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군정백서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이라는 기치 아래,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사업, 분야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 영암군은 백서를 군 누리집에 공개해 군정…
“새만금 청년 유입, 첨단산업 집적 넘어 ‘고용·정주 통합’이 관건”
현대차그룹의 9조 원 규모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새만금 지역이 성공적인 미래산업 거점으로 안착하고 청년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 입지 조성을 넘어 양질의 청년고용 기회와 정주환경이 결합된 통합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새만금 신산업 유치에 따른 청년인구 유입·정착 전략」 이슈브리핑을 통해 대규모 신산업 투자가 곧바로 청년인구 유입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진단하며, 청년인구 유입·정착을 위한 새만금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