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한 치매 돌봄, 함께 헤아렸다…정읍 가족교실 마무리
막막한 치매 돌봄, 함께 헤아렸다…정읍 가족교실 마무리 정읍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8차례 운영한 가족교실 ‘헤아림’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는 가족들에게 올바른 치매 돌봄 지식을 제공하고, 장기간의 돌봄에서 오는 심리적 부담과 사회적 고립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헤아림’ 교재를 활용해 치매와 환자 돌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