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한 치매 돌봄, 함께 헤아렸다…정읍 가족교실 마무리
막막한 치매 돌봄, 함께 헤아렸다…정읍 가족교실 마무리 정읍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8차례 운영한 가족교실 ‘헤아림’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는 가족들에게 올바른 치매 돌봄 지식을 제공하고, 장기간의 돌봄에서 오는 심리적 부담과 사회적 고립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헤아림’ 교재를 활용해 치매와 환자 돌봄에…
완도군, 군민 체감형 ‘통합 돌봄’ 사업 확대
완도군, 군민 체감형 ‘통합 돌봄’ 사업 확대 8월부터 방문 목욕, 영양 음료 지원 등 3개 서비스 추진 완도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완도형 통합 돌봄 사업’을 8월부터 확대 시행한다. 현재 완도형 통합 돌봄 사업은 ▲가사·식사 지원과 병원 동행 ▲주거 환경 개선 ▲퇴원 환자 연계 서비스 등 5개 사업을…
석교동 복지만두레‘미르마루 가상복지관’ 문화체험 프로그램 개최
석교동 복지만두레‘미르마루 가상복지관’ 문화체험 프로그램 개최 – 홀몸 어르신들과 식용 허브식물 심기 활동을 통한 정서 지원 함께해 –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22일, 석교동 복지만두레(회장 함신자)가 운영하는 미르마루 가상복지관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홀몸 어르신 20명과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식용 허브식물 심기 활동을 통해 소통과 정서적 교류의…
포스코노동조합, 지역사회 상생 기금 6,500만원 전달
– 지역과 함께하는 포스코노동조합 K-노사문화 실천 – 포스코노동조합(위원장 김성호)은 지난 16일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에서 광양시(시장 박성현),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신재호), 김유성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김유성), 사랑나눔복지재단(김재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광양시와 포스코노동조합의 첫 공식 상견례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철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곡성군보건의료원, 재가암 환자 자조모임 운영으로 정서 지원 강화
곡성군은 지난 6월 30일 보건의료원 2층 건강마루에서 관내 재가암환자와 가족 13명을 대상으로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광주전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암 치료와 회복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와 가족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심리지지 프로그램 ‘내 안의 불안 다스리기’와 원예 프로그램인…
한국전기안전공사,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지역 상생 방안 논의
– 2025년 ESG 경영 성과 디딤돌 삼아, 2026년 지역 맞춤형 상생 로드맵 구체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국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ESG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공사는 지난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 주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번 위원회는 전년도 제안 안건의 이행 현황과 올해 하반기…
대전 서구, 경계선 지능 아동 위한 배움의 장 열려
대전 서구 , 경계선 지능 아동 위한 배움의 장 열려 전문가 특강부터 숲 체험 캠프까지 … 심리 · 정서 지원 강화 대전 서구 평생학습관은 오는 9 월까지 경계선 지능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 일 밝혔다 . 해당 사업은 심리 ·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 조금 느려도 괜찮아…
김제시니어클럽, 외국인정착지원사업 통해 지역사회 통합 기여
김제시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김제시니어클럽(관장 천경희)과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외국인정착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는 2026년 신규 개발사업으로, 김제시니어클럽이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신노년세대가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이해 교육,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