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착공…서남권 종교관광 거점 첫삽
– 총사업비 102억 원 투입, 북교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건립 – 1898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 거점 역사 재조명…2027년 6월 준공 목표 – 미디어아트실·체험실·카페 갖춘 복합문화·전시공간 조성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10일 북교동 일원에서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강성휘 목포시장을 비롯해 (사)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기념사업회…
나주문화재단, 나빌레라문화센터 문화예술 지원사업 ‘순항’
입주작가 창작활동 지원·시민 참여 프로그램까지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나주문화재단이 나빌레라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3월 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공간 지원사업과 창작실 제1기 입주작가 공모를 추진한 이후 창작 지원과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활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