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전북인삼농협, 이웃에 ‘건강한 여름’ 선물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북인삼농협으로부터 선풍기와 풍기인견이불 등 필수 여름용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참여주민들이 열대야를 극복하고 보다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에 센터는 지난 8월 12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참여주민들에게 기탁받은 후원 물품 배분을 신속하게 완료하여…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진행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유정 센터장)가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되어 참여자 중심의 자활지원 모델 구축에 나선다.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7월부터 12월 말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7월에 사업계획과 사업단 개편 준비를 마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개편된 사업 내용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