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시설 정비 완료… 재발 방지 총력
담양군,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시설 정비 완료… 재발 방지 총력 – 중점 관리지역 불법시설 자진 철거 완료, 상시 점검 강화 담양군이 하천·계곡 구역 내 무단 점유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원상복구와 함께 재발 방지 관리에 나섰다. 담양군은 지난 3월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를 구성하고, 건설과·관광과·산림정원과…
위험물 사고, 전문가가 다시 들여다본다… 재발방지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댔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9일 도 회의실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는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위험물 화재·폭발·누출·확산 사고에 대해 명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비상설 위원회다. 전북지역에는 위험물제조소 6,08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위원회는 소방공무원, 대학교수, 소방전문업체 대표,…
관계성 범죄 대응 강화, 사례분석 회의 개최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지난 6월 11일 군산경찰서에서 관계성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과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반복적으로 신고 접수되는 사건 처리의 전 과정을 살펴보는 사례분석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분석 회의에서는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과장 및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과·팀장들이 참석하였고 반복적으로 접수되는 사건 관리 기법 및 우수·미흡 사례를 공유하여 빈틈없는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