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돌봄 현장 목소리 듣는다…권익·서비스 개선 논의
□ 정읍시, 돌봄 현장 목소리 듣는다…권익·서비스 개선 논의 정읍시는 지난 29일 돌봄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돌봄요원의 권익 증진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제3기 정읍시 돌봄요원 모니터단 2차 간담회’에는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13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돌봄요원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개선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