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이미지(2)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장보기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0억2,800만원을 투입해 4개 농촌형 이동장터 사업을 완주·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 등 6개 시군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소매점 폐업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