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장기 노숙 위기가구에 새 보금자리 지원
LH 임대주택·복지급여·가전 지원 연계…지역사회 정착 도와 장기간 거리에서 생활하던 주민이 우산동의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일상을 되찾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우산동(동장 김창헌)이 일정한 거처 없이 생활하던 A씨에게 주거·생계·생활 지원을 연계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도왔다. A씨는 가족과 관계가 단절된 상황에서 건강 악화와 경제적 어려움이 겹치며 일정한 거처 없이 장기간 거리 생활을 이어왔다. 우산동은 A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