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환경기초시설 근로자 안전 최우선…폭염 대응체계 강화
작업시간 탄력 운영, 보냉장구 지급 등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 총력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의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환경기초시설에서는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가 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역 내 하·폐수처리장과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험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근 ‘근로자 작업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간…
“맨홀작업 안전가이드”로 질식·추락사고 예방
– 지방정부·지방공기업 발주 현장 질식 사망사고 근절 기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맨홀 작업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식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작업 안전가이드」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작년 7월 인천과 서울의 상·하수도 맨홀에서 5명이 사망했고, 올해 6월 12일 같은 날 전북과 인천의 하수도 맨홀에서 부상자가 6명 발생했다.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이 발주한 현장에서 맨홀 사고가 자주 발생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