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월 책정원도서관서 ‘지역작가 초대전’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지역작가 초대전’을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지역 문학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지역 문학작가 3인이 참여한다. 전시는 회차별 ‘작가의 방’ 형태로 운영되며, 작가의 창작 공간과 작품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책 속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다… 광양희망도서관 ‘작가의 방’ 눈길
– 8월 31일까지 ‘송태고 작가의 방’ 운영…전시·강연·체험 프로그램 마련 – – 그림책 원화부터 작가와의 만남까지…도서관 속 복합문화공간 역할 확대 –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전시와 체험, 강연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광양희망도서관은 꿈싹갤러리에서 운영 중인 ‘작가의 방’ 전시를 통해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와 창작 과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