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자활센터,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은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자활계획을 수립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저소득층의 사회·경제적…
군산시, 보건복지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군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자립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자활근로를 지원하는 것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사업 운영 방식을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체계로 개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장진입형, 인턴형, 사회서비스형 등 기존 사업단을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자립도전형(취업도전형·창업도전형)과…
전주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전주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 참여자 역량과 자활 의지에 따른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 – 2028년 자활정책 개편 앞두고 전국 확산 선도모델 구축 기대 ○ 전주시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자활정책 모델을 선도하게 됐다. ○ 시는 오는 2028년 자활정책 개편을 앞두고 전국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