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배워서 나누는 ‘생활기술 평생교육’ 본격화
3개 과정 운영, 시민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돌봄으로 연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시민들이 정리수납과 자전거 정비, AI 활용 실버인지놀이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취득한 전문성을 봉사와 주민교육으로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평생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의 생활기술 역량을 높이고 자격 취득자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