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이 담긴 산림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산림문화자산 발굴과 기존 자산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생태적·경관적·정서적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마을숲과 노거수, 산림신앙,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등…
정혜원 박사과정생, 친환경 용매로 귀금속 회수 길 열었다
전북대학교 정혜원 박사과정생(대학원 자원·에너지공학과, 지도교수 안준모)이 버려지는 귀금속을 친환경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연구로 최근 열린 2026 한국자원공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정 박사과정생은 ‘MSA 기반 DES 조성이 알칼리용융된 Ir 스크랩 침출 기작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이리듐 스크랩에서 유용한 금속을 다시 뽑아내는 과정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강한 무기산 대신 친환경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