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자활근로 참여자에 폭염대비 ‘안전용품 키트(꾸러미)’ 전달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현장 근무가 많은 구 직접 자활사업 참여자 310명에게 개인 안전용품 키트(꾸러미)를 전달했다. 안전용품 키트(꾸러미)는 ▲쿨링마스크(열식힘 얼굴막이) ▲선크림 ▲휴대용 구급가방 등 여름철 야외근무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자활근로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안전한…
목포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 도내 1위…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 법정 의무구매비율 1.1% 넘어 1.4% 달성…도내 최고 실적 –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한 결과 법정 의무구매비율을 초과 달성하며 도내 1위의 성과를 거뒀다. 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른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이 총구매액 545억 원 가운데 7억 6천만 원(1.4%)을 기록해 법정 의무구매비율인 1.1%를…
순천시, 농촌 활력 이끌 ‘실버인지활동지도사’ 23명 배출
-고령화 대응 전문 인재 양성으로 농촌 공동체 활력-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농촌지역 맞춤형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실버인지활동지도사 자격증과정’을 지난 10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고령사회에 발맞춰 노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적인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초고령사회 및 치매의 이해 ▲신체운동·미술·보드게임 등 인지훈련 실습 ▲수업 시연 등 이론과…
목포시,‘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지원사업’공모 선정
– 괜찮아마을, 원도심 마을호텔 기반 청년 자립 수익모델 구축 목포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관하는「2026년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사업에 지역 청년단체인 ‘괜찮아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과 청년·지역 주민 간 협업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신규 공모사업으로 목포시를 비롯해 순천시, 영광군 등 총 3개소가 선정됐다. 목포시…
정읍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쉼터 ‘카페보네’ 새단장…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 정읍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쉼터 ‘카페보네’ 새단장…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철)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장인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의 매장 위치와 실내 환경을 대폭 개선해 지난 23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홀로서기를 돕는 자활근로 사업장이다. 그동안 매장이 건물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방문객의 눈에 잘 띄지 않았다. 이로 인해…
광주 남구, 상반기 위기가구 긴급복지 2,300건 지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만 2,300여건의 긴급복지 지원에 나서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남구는 10일 “올해 긴급복지 예산 40억여원 가운데 23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했다”고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실직과 질병, 폐업, 화재, 가정폭력, 중대한 부상 등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주민들에게 생계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