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방울국악상 본상에 주소연 명창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임방울국악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임방울국악상 본상’ 수상자로 주소연(58·전남광주) 명창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국악 분야의 장래가 유망한 45세 이하 국악인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에는 김다정(44·전남광주) 씨가 뽑혔다. 임방울국악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한국 국악 발전에 뛰어난 공적을 보인 국악인을 전국 공모로 발굴·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패가 수여되며, 20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