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시니어클럽‘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 기록에서 돌봄으로 이어지다
임실시니어클럽이 운영 중인 노인일자리 시범사업 ‘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이 어르신의 삶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올해 신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살아온 삶을 인터뷰하고, 이를 수기 또는 자서전으로 기록한다.…
'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 익산의 기억 써 내려간다
‘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 익산의 기억 써 내려간다 – 노인일자리 시범사업 일환…어르신 작가들, 자서전 제작 사업 참여 – – 원광효도마을시니어클럽 사업 수행…보훈가족·자원봉사자의 삶 담아 – 익산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삶이 어르신 작가들의 손을 거쳐 지역의 소중한 기록으로 남게 된다. 9일 익산시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시범사업 ‘인생이야기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