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갈등 대화로 풀어요” 광산구 찾아가는 소통 수업 운영
9월까지 공동주택 찾아 생활갈등 예방·상황별 소통 방법 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생활갈등을 예방하고 주민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 소통 수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시민 소통 수업’은 전문 강사가 공동주택을 직접 찾아가 이웃 간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통·해결 방법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교육이다. 교육은 9월까지 총 3회 진행한다.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