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문턱 낮춘 천원택시’ 서비스 신청 크게 늘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건강 및 교통 이동 약자의 의료기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천원택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천원택시 이용 조건을 완화하면서 서비스를 신청하는 주민들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남구에 따르면 천원택시는 올해 1월부터 건강‧교통 이동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한 신규 서비스이다. 초창기에는 장기 요양 5등급 중에 1~4등급에 속하면서 기초연금을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