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부르면 오는‘행복콜택시’8월부터 운행 개시
김제시는 대중교통 이동이 어려운 농촌외곽 지역 주민의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한 행복콜택시를 오는 8월부터 19개 읍면동 201개 마을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콜 택시’는 버스 승강장에서 400m 이상 떨어졌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 대중교통 노선이 없는 마을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공공형 교통복지 서비스다. 이용요금은 마을회관으로부터 버스정류장까지 100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 1,000원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하반기 운행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