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유통 활성화 나선다
전북자치도,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유통 활성화 나선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내수면 수산물 유통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물 생산 중심의 내수면 산업 구조를 가공과 유통이 연계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유통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안전성 확인… 소비자 신뢰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시행된 「전북특별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맞춰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형이 고르지 않은 농산물에 농약이 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소비자의 막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