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여름철 주유취급소 안전관리 실태검사 실시
대전소방, 여름철 주유취급소 안전관리 실태검사 실시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위험물 화재와 유증기 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6일부터 9월 5일까지 관내 주유취급소 19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에서는 2022년 이후 주유취급소 화재가 2건 발생했다. 이에 대전소방은 하절기 기온 상승으로 휘발유 등 인화성 액체에서 발생하는 유증기의 화재·폭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위험요인을 사전에…
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유증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셀프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오는 8월까지 약 8주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셀프주유취급소 48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이 현장을 방문해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