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본격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아동 권리 중심의 정책 고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구는 13일 오후 2시 구청 3층 상황실에서 부구청장을 비롯한 10개 중점사업 부서장,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연구용역 책임연구진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올해…
유희태 완주군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주재
유희태 완주군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주재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간담회 주재 유희태 완주군수가 10일 군청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업무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주재하고 협의회 운영 현황과 하반기 주요 추진사업 논의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공석에 따라 부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면서, 향후 협의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현판 수령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현판 수령 2017년 대전 최초 인증·2021년 상위단계 인증 이어 올해 인증 갱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6일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을 수령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CRC)의 정신을 지역사회에서 구현하는 도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을 부여한다.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시행
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시행 학생, 학부모 아동친화인식 진단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UNICEF)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한 완주군이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진단에 나섰다. 완주군은 지역 내 아동친화 인식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전격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7월 3일 금요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완주군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나주시, 아동 행복 도시 인정받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
2030년까지 인증 유지…아동 참여, 권리 증진 등 아동친화 정책 결실 전남 나주시가 아동의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하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한층 속도를 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y) 인증 갱신을 승인받아 오는 2030년 6월 22일까지…
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강화된 인증기준에도 상위단계 유지 아동·청소년 의견 정책 반영…교육환경 개선 성과 인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전국적인 아동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했다고 23일…
광양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 획득
– 전남·광주 최초 상위단계 재인증… 아동친화도시 위상 재확인 – 광양시는 6월 1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갱신은 전남·광주 지역 최초 사례로, 광양시가 2018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2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 정책 추진 성과를 다시 인정받은 결과다. 인증기간은 2026년 6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