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 여옥사에서 입체 영상(홀로그램)으로 되살아난 유관순 열사를 만나다
–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과 입체 영상(홀로그램) 기술로 여성 독립운동가 재조명, 광복절(15일)부터 개방 입체 영상(홀로그램) 상설 전시관 개소식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15일(토)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서 입체 영상(홀로그램) 상설 전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대문형무소 여옥사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가 수감되었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이번 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