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암제일교회, 서울남서울교회와 함께 운암면 주민 위한 다채로운 사랑의 봉사 펼쳐
운암제일교회(목사 원영수)는 서울남서울교회 교인 40명과 함께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암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문화·복지 혜택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복지회관에 모인 봉사단은 ▲미용(염색, 파마) ▲침술 ▲영정사진 촬영 등 어르신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7일 저녁에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