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순창·부안, 방학중 돌봄·교육 공백 없앤다
진안·순창·부안 등 도내 3개 기초지자체가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운영 지역으로 선정됐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에 따르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사업’ 공모에서 이들 3개 지역이 선정, 총 12억1,379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과 교육서비스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교육…
장수군,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 ‘본격 성과’
장수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양파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은 노동집약적인 양파 재배 과정의 기계화를 통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양파 재배 농가와 농기계 업체 관계자,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