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위기가구에 ‘착한나눔바우처’ 지원…외출·안부 확인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나눔바우처 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립위기가구에 동구와 협약한 마트와 편의점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 구매 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자연스러운 외출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늘려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협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