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 제작ㆍ배포
군산시가 관내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을 제작ㆍ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행정서비스와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가이드북에는 ▲외국인등록 및 체류 ▲근로·노무 ▲건강·의료 ▲육아·보육 등 외국인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11개 분야의 정보를 담았다. 또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전주시가족센터, 2026년 외국인주민 축제 ‘와다다다 축제’ 개최
전주시가족센터, 2026년 외국인주민 축제 ‘와다다다 축제’ 개최 – 25일 외국인주민과 유학생, 다문화가족 등이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 마련 – 이어 26일에는 전주 글로벌 문화행사인 ‘투게더in전주’ 통해 네팔의 전통문화 체험 기회 제공 ○ 전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해경)가 전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축제를 열었다. ○ 전주시가족센터는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군산시, 외국인주민 재난 대응력 높인다…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군산시는 지난 12일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관내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1일 재난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난·재해 발생 시 언어와 정보 접근의 한계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주민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재난종합체험과 위기탈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재진압과 화재대피, 교통안전,…
“완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외국인주민 문화탐방
“완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외국인주민 문화탐방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구이 안덕마을, 술테마박물관 체험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지난달 28일 관내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문화자원 탐방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외국인주민들이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참가자들은 구이면 안덕마을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
무안군,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 현장으로 간 상담창구 – 무안군은 지난 24일 청계농공단지 내 유한회사 허니비 1층 교육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상담소는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세부 프로그램으로, 근무시간과 언어 장벽 등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을 직접 찾아가 체류, 노동, 생활민원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상담소에는 외국인 근로자 20여…
무안군, 2026년 2분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 개최
– 외국인 유학생·근로자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논의 – 무안군은 지난 21일 무안복합문화센터 청년홀에서 2026년 2분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근로자가 지역 정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을 공유하고, 지원방안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한국어 교육 기회 확대, 생활정보 제공 강화,…
군산시,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 추진
군산시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 기반 마련을 위해‘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며 겪는 언어·교통·문화 적응의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운전면허 필기 교육 ▲교류·체험행사로 구성된다. 한국어교육은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적응과 지역 정착을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