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시민 중심 ‘휴일 무더위 쉼터’ 전면 가동
익산시, 시민 중심 ‘휴일 무더위 쉼터’ 전면 가동 – 시청·복지관 5개소 휴일 없이 상시 개방…최정호 시장 ‘시민 섬김’ 행정 – – 시청사 밤 9시까지 문 열어…15일부터 복지관도 주말·공휴일 상시 개방 – – 최 시장 “시민이 주인인 도시 실현…촘촘한 안전망으로 폭염 선제 대응” – 익산시가 시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는 장마로 인한 다습 피해와 이후 찾아온 심한 무더위로 원예작물의 고온·건조 피해와 병해충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폭염 예방과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여름철 대표 작물 수박은 식물체에 상처가 많이 난 상태에서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등 바이러스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잎에…
정읍시, 태양광으로 불 밝힌 ‘야외 근로자 쉼터’ 2곳 본격 가동
□ 정읍시, 태양광으로 불 밝힌 ‘야외 근로자 쉼터’ 2곳 본격 가동 정읍시가 기후 위기에 취약한 야외 공공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태양광으로 전력을 자체 생산하는 쉼터 2곳을 조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쉼터는 초산동 도심공원과 칠보 물테마 유원지 두 곳에 들어섰다. 공원 청소나 예초 작업 등을 맡은 야외 공공 근로자 총 45명이 주된 이용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