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우기철 폐기물 관련 사업장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우기철을 맞아 폐기물 관련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남구는 22일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관내 폐기물 관련 사업장 10곳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 내 폐기물이나 오염물질이 빗물에 섞여 외부로 유출되거나 하천 등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