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까지 전북 온열질환 60건, 전북 온열질환자 10명 중 7명 고령층…한낮 외출 주의
지난 5월부터 7월 12일까지 전북지역에서 온열질환 관련 119구급출동이 60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폭염 대응 구급활동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낮 시간대 야외활동과 농작업 자제를 당부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현재(7월 12일)까지 도내 온열질환 관련 구급출동은 총 6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0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지난해 온열질환 구급출동 347건, 전국 세 번째로 많아… 전북소방, 온열질환 대응 총력
지난해 온열질환 구급출동 347건, 전국 세 번째로 많아… 전북소방, 온열질환 대응 총력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 구급활동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 여름철(6~8월) 평균기온은 25.8℃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폭염일수는 32일로 최근 10년 가운데 세 번째로 많았으며,…